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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드럭신문사 창간을 축하합니다

isaac 기자
작성일 2026-04-1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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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마약퇴치시민연합의 출범과 마약퇴치 신문인 언티드럭뉴스” 창간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사

죽음의 유혹 '합성 마약', 우리 아이들과 이웃을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는 우리 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위협하는 거대한 악(), 마약이라는 그림자에 맞서기 위해 '국제마약퇴치시민연합'의 깃발을 올리고그 목소리가 될 '마약퇴치 신문'인 언티드럭뉴스의 첫 호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마약은 우리 일상 깊숙이특히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책상 앞까지 침투해 있습니다과거의 마약이 특정 계층의 일탈이었다면지금의 마약은 SNS와 다크웹을 타고 독버섯처럼 번져나와 우리 아이들의 영혼을 좀먹고 있습니다.

'합성 마약류', 한 번의 호기심이 곧 죽음의 길입니다

특히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합성 마약'**의 공포입니다펜타닐필로폰 등 화학적으로 제조된 신종 마약들은 과거의 천연 마약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중독성과 파괴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단 한 번으로 끝나는 삶합성 마약은 뇌의 중추신경을 단번에 파괴합니다. '딱 한 번은 괜찮겠지'라는 호기심은 존재하지 않습니다그 한 번이 곧살과 피부가 괴사되어 떨어져나가는 좀비먀약으로 불리며뇌사심정지그리고 '죽음의 길'로 직행하는 급행열차입니다학생들과 청소년들은 딱 한번만 하는 단순한 호기심과 친구의 유혹 등으로 인생을 단 한번으로 지옥의 길로 빠지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보이지 않는 살인마사탕젤리비타민공부 잘하는약살빼는 약 등으로 위장한 신종 마약들이 학생과 청소년들을 노리고 있습니다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중독의 늪에 빠져 평범했던 일상이 순식간에 지옥으로 변하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부모님과 시민 여러분우리가 '방패'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학부모님그리고 시민 여러분마약 문제는 더 이상 '남의 집 일'이 아닙니다내 아이내 이웃이 이 치명적인 유혹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부모님께 호소합니다아이들의 작은 변화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마약의 위험성을 정확히 알리고 교육하는 것만이 가장 강력한 예방책입니다.

-학생,청소년 여러분께 당부합니다마약은 ''도 '탈출구'도 아닙니다그것은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송두리째 앗아가는 '살인 도구'일 뿐입니다단호하게 거절할 용기가 여러분의 인생을 지킵니다현실은 경제가 잘사는 선진국화 될수록 중독성 강한 마약류들이 물밀 듯이 강하고 치명적인 위험한 살인무기들이 되어 밀수입등으로 반입 들어오고 있어 이제는 미국,유럽 같은 일들이 남의 나라 일이 아님을 경고합니다.

예방과 홍보가 최선의 치료입니다

국제마약퇴치시민연합은 이번 창간호를 시작으로 마약 중독의 참혹한 실상을 낱낱이 알리고강력한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사건을 보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시민 모두가 마약 감시자가 되어 우리 공동체를 지키는 '범국민적 방어선'을 구축하겠습니다마약이 발붙일 수 없는 사회우리 아이들이 중독의 공포 없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마약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막아내는 일은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하지만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참여가 모인다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마약퇴치 신문’ 인 안티드럭뉴스가 그 승리의 역사를 기록하는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길을 걷겠습니다청소년과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모두가 기자가 되고 마약 감시자마약예방 지도사 강사가 되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8

국제마약퇴치시민연합 대표 마약퇴치 신문 발행인 이 명 훈 대표 편집인

[이 게시물은 안티드럭뉴스님에 의해 2026-04-13 09:25:51 정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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