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창간사
안티드럭신문사 창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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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마약퇴치시민연합’의 출범과 ‘마약퇴치 신문’인 “언티드럭뉴스” 창간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사]
죽음의 유혹 '합성 마약', 우리 아이들과 이웃을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는 우리 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위협하는 거대한 악(惡), 마약이라는 그림자에 맞서기 위해 '국제마약퇴치시민연합'의 깃발을 올리고, 그 목소리가 될 '마약퇴치 신문'인 “언티드럭뉴스”의 첫 호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마약은 우리 일상 깊숙이, 특히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책상 앞까지 침투해 있습니다. 과거의 마약이 특정 계층의 일탈이었다면, 지금의 마약은 SNS와 다크웹을 타고 독버섯처럼 번져나와 우리 아이들의 영혼을 좀먹고 있습니다.
'합성 마약류', 한 번의 호기심이 곧 죽음의 길입니다
특히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합성 마약'**의 공포입니다. 펜타닐, 필로폰 등 화학적으로 제조된 신종 마약들은 과거의 천연 마약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중독성과 파괴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단 한 번으로 끝나는 삶: 합성 마약은 뇌의 중추신경을 단번에 파괴합니다. '딱 한 번은 괜찮겠지'라는 호기심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한 번이 곧살과 피부가 괴사되어 떨어져나가는 좀비먀약으로 불리며, 뇌사, 심정지, 그리고 '죽음의 길'로 직행하는 급행열차입니다. 학생들과 청소년들은 딱 한번만 하는 단순한 호기심과 친구의 유혹 등으로 인생을 단 한번으로 지옥의 길로 빠지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보이지 않는 살인마: 사탕, 젤리, 비타민, 공부 잘하는약, 살빼는 약 등으로 위장한 신종 마약들이 학생과 청소년들을 노리고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중독의 늪에 빠져 평범했던 일상이 순식간에 지옥으로 변하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부모님과 시민 여러분, 우리가 '방패'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학부모님, 그리고 시민 여러분. 마약 문제는 더 이상 '남의 집 일'이 아닙니다. 내 아이, 내 이웃이 이 치명적인 유혹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부모님께 호소합니다: 아이들의 작은 변화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마약의 위험성을 정확히 알리고 교육하는 것만이 가장 강력한 예방책입니다.
-학생,청소년 여러분께 당부합니다: 마약은 '멋'도 '탈출구'도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송두리째 앗아가는 '살인 도구'일 뿐입니다. 단호하게 거절할 용기가 여러분의 인생을 지킵니다. 현실은 경제가 잘사는 선진국화 될수록 중독성 강한 마약류들이 물밀 듯이 강하고 치명적인 위험한 살인무기들이 되어 밀수입등으로 반입 들어오고 있어 이제는 미국,유럽 같은 일들이 남의 나라 일이 아님을 경고합니다.
예방과 홍보가 최선의 치료입니다
‘국제마약퇴치시민연합’은 이번 창간호를 시작으로 마약 중독의 참혹한 실상을 낱낱이 알리고, 강력한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사건을 보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민 모두가 마약 감시자가 되어 우리 공동체를 지키는 '범국민적 방어선'을 구축하겠습니다. 마약이 발붙일 수 없는 사회, 우리 아이들이 중독의 공포 없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마약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막아내는 일은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참여가 모인다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마약퇴치 신문’ 인 “안티드럭뉴스”가 그 승리의 역사를 기록하는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길을 걷겠습니다. 청소년과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모두가 기자가 되고 마약 감시자, 마약예방 지도사 강사가 되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8일
국제마약퇴치시민연합 대표 / 마약퇴치 신문 발행인 이 명 훈 대표 편집인
